얘가 2부 중후반을 기점으로 정실력이 폭발하는데


문제는 덴지가 반쯤 헤까닥한 상태라
그 플러팅을 받아도 뭔가 병신같은 느낌이 들고
2부 전개가 점점 불행포르노마냥 불쾌해지는지라


아사 본인이 나름 선방했음에도
레제의 12화 분량을 찍어누르기엔 뭔가 부족한 임팩트임...


앞으로의 전개에서 기대해봐야 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