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츠키 단편 안봐서 오늘 파트1,2 다봤는데 재밌더라
파트1은 시카쿠, 뒤뜰에는 두마리의 닭이 있었다가 인상적이었고
파트2는 언니와 여동생, 인어랩소디가 좋았음
예언의 나유타는 보면서 톱 나유타 생각나서 뭔가 슬펐음
나유타랑 오빠가 같이 누워서 자는 모습이 1부 마지막 나유타
안아준거 생각나더라 식빵 먹는것도 그렇고
톱은 카포받을때 필름도 같이 받아서 2피함
원래 마키마 필름 나왔는데 이미 있어서 교환원하시는 분이랑 교환함
아무튼 알찬 하루였다
영화 하루의 3개 보는거 쉽지 않네
그리고
단편 포스터 글자 후가공되어서 예쁘니까 꼭 받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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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화 잘한듯 퀄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