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작품이 좋아서 굿즈 하나 정도 쟁여놓고 싶은 라이트팬들이 업자들이 돈 벌려고 날뛰니 유입을 하려다가도 막혀버림 거기다 점점 업자 환멸 하는 사람들도 늘고있어서 이대로 계속 가다가는 업자한테 거의 구매안해서 특전 되팔이 시장 망할듯 싶음


체인소맨 한정이 아님 업자 날뛰는 특전 영화가 해봤자 애니가 대부분인데 아무래도 이런 작품들은 수요층을 거의 공유하다시피하니 시간이 지날수록 업자에게 데이는 경우가 늘어나니 이런 경향은 더 심해질 수 밖에 없음 배급사나 영화관 거기다 출판사들까지 레제 겨포 앵콜이나 레제 스에 재판이나 이런 이벤트하는거보면 점점 업자들이 심하게 날뛰고 있단걸 알고있음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쌀먹짓도 적당히해야지 이런식으로 욕이란 욕 다 쳐먹어가며 하면 오래는 못 간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