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편은 다른 에피소드랑 비교했을때 너무 인간적이고 그나마 가장 현실이랑 가까운거 같음 덴지가 가장 평범하게 행복해함

특히 2부 보면서 정신이 나갈거 같은 전개에 정신이 아득해질때 ㅈㄴ 그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