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2 다봤는데 확실히 뇌뺀거 같으면서도 재밌더라 ㅇㅇ 타츠키 그림체 잘 살린건 개인적으로 여동생의 언니였던거 같았음
젤 인상 깊었던 내용은 뒤뜰의 닭 2마리 요헤이 외계인 측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으깨져서 죽는거 보고 충격 먹음...이때부터 클리셰 파괴랑 등장인물 학살 기질이 있었나봄
Part 12 다봤는데 확실히 뇌뺀거 같으면서도 재밌더라 ㅇㅇ 타츠키 그림체 잘 살린건 개인적으로 여동생의 언니였던거 같았음
젤 인상 깊었던 내용은 뒤뜰의 닭 2마리 요헤이 외계인 측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으깨져서 죽는거 보고 충격 먹음...이때부터 클리셰 파괴랑 등장인물 학살 기질이 있었나봄
폭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