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고 왔는데 레제가 덴지 동료들(2과) 죽이고 건물 여러개 부서질 정도로 인명피해 많이 났는데 왜 마지막에 살려준건지 모르겠음


너무 여미새인거 아님?? 자기 죽이겠다고 무고한 사람들 너무 많이 죽였는데 그냥 살려주고 뭐 카페에서 보자고 한게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원래 돌아버린 캐릭터 설정이라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