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고 왔는데 레제가 덴지 동료들(2과) 죽이고 건물 여러개 부서질 정도로 인명피해 많이 났는데 왜 마지막에 살려준건지 모르겠음
너무 여미새인거 아님?? 자기 죽이겠다고 무고한 사람들 너무 많이 죽였는데 그냥 살려주고 뭐 카페에서 보자고 한게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원래 돌아버린 캐릭터 설정이라 그런건가
어제 보고 왔는데 레제가 덴지 동료들(2과) 죽이고 건물 여러개 부서질 정도로 인명피해 많이 났는데 왜 마지막에 살려준건지 모르겠음
너무 여미새인거 아님?? 자기 죽이겠다고 무고한 사람들 너무 많이 죽였는데 그냥 살려주고 뭐 카페에서 보자고 한게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원래 돌아버린 캐릭터 설정이라 그런건가
덴지부터가 사람 6명이랑 고양이중에 고양이 구하는새끼임 원래 민간인 목숨 개미취급하는 세계관임 ㅇㅇ
세계관이 그렇다니까 이해가 좀 되네 ㄳㄳ
원래 그런놈이야 덴지는
여미새인데
남자는 사람 취급도 안해주는 놈이다 - dc App
레제 에피소드 끝나고 침울하다가 마키마가 여행가자하니까 바로 좋아죽는거보면 감이 안오노? - dc App
사랑때문에 상대방이 어떠한짓을 했던 그 사람만 보여서 행동했던 경우의 작품들은 많음
사랑하니깐 - dc App
1부를 다보면 생각이 달라질거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