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못살던 지역 뿐 아니라 ㅇㅇ

19,20세기초 영프독 같은 당시 최고 선진국 보면

도시화,인구,규모 거의 현대라 비슷해보이고 발전한 것 같은데

그 이면에는 산업혁명말고도 구아노라는 천연비료가 있음.

산업혁명으로 국부가 급증하고 생활수준이 높아지자, 인구도 폭등하는데

그 늘어난 인구를 먹이는 식량은 전세계의 식민지에서 끌고오는 구아노로 펌핑했던것

기존의 제례식 농법으로는 절대로 그 인구를 먹여살릴 수 없었고 구아노의 고갈은 20세기 중후반 석유고갈근들갑에 비교도 할 수 없는 인류멸망재앙이었음

괜히 국가에서 인구조절하겠다고 20세기초 모든 선진국이 선별복지, 의료서비스를 축소했던게 아님

그런데

이분이 ㄹㅇ 화학비료 양산방법을 발견하고

3년만에 유럽열강에서 식량생산량이 소비량의 3배를 찍어 식량문제가 완벽히 해결됨

괜히 트랜지스터,항생제,에어컨을 제치고 20세기 최고의 발명이라 불리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