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이미 현실도 옆구리 시려죽겠는데
내가 보는 만화의 주인공 마저도 옆구리 시린건 너무한거 아님?
난 누구 하나 정실로 정해진거보다 히로인 후보 여럿이 주변에 살아있는 상태로 끝났으면 좋겠음 저 중에 누군가랑 이어질거랍니다 열린결말로
소년과 개
같은 불사인 레제랑 축구단 결성해서 끝나면 딱이노
위대한 레보스키처럼 만들어보고싶다 했으니까 최소 포치타는 살아있을듯
난 누구 하나 정실로 정해진거보다 히로인 후보 여럿이 주변에 살아있는 상태로 끝났으면 좋겠음 저 중에 누군가랑 이어질거랍니다 열린결말로
소년과 개
같은 불사인 레제랑 축구단 결성해서 끝나면 딱이노
위대한 레보스키처럼 만들어보고싶다 했으니까 최소 포치타는 살아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