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부터 싸움하는건 레제의 사랑 고백으로 보이고


소련 탄약고 출신 모르모트로 작전을 위한 고강도 훈련만 받았을텐데 아무것도 모르는 애가 본능적으로

덴지의 처한 상황에 동질감과 사랑을 느껴서 "네가 모르는 거, 못하는 거 전부 알려줄게" 하는 게 웃겼음


그치만 실제로 알고있는 격투술이랑 무기인간 사용법과 마키마가 전에 말했던 '서로를 이해하는 게 사랑이고 야한 짓이다'의 일부까지 전부 전수해줬다는거임


연말까지 달려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