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해석같은거나 정주행 여러번 하다보면
타츠키가 2부 시작할때의 자기의도를 백퍼 반영한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적어도 자신의 의도를 반영하려고
노력하면서 지금까지 그린거 같은데?
그래서 작가가 뭘모르고 그린다는 말은
걍 매화마다 첸소맨 까고 싶어서 하는 말로보여
떡밥해석같은거나 정주행 여러번 하다보면
타츠키가 2부 시작할때의 자기의도를 백퍼 반영한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적어도 자신의 의도를 반영하려고
노력하면서 지금까지 그린거 같은데?
그래서 작가가 뭘모르고 그린다는 말은
걍 매화마다 첸소맨 까고 싶어서 하는 말로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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