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베니처럼 걍 소심하고 멘탈만 약한게 아니라 니들 구원하러 왔는데 내가 왜 잡일따위를 해야되냐고 뻗대는거랑 3초 안에 끝낸다 선언했다가 순식간에 좆발린다음 지갑에 2천엔 있으니 그거 줄테니깐 살려달라고 빌고 공포심 사겠다고 어린애한테 돌던졌다가(심지어 피도 냄) 분위기 험악해지니깐 오히려 본인이 겁먹고 맨날 싸울때면 되도않는 격투기 자세잡고 걍 사람이 존나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