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쥐좆만한 소형관에서 보다가

다른 정상적인 관 좋은자리에서 보니까 되게 만족스럽더라 


이젠 bd랑 2부 레제 재등장만 기대하면서 

가끔 jane do 랑 in the pool 들으면서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