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이 한명있는데 강아지를 가족이랑 같이키운단말임

근데 이 븅신같은게 지가 같이데리고 있으면서 돌볼여건도 안되어서

맨날 우리집에 쳐맡겨놓고 가는데 거의 일주일중에 4일은 맡겨놓는 수준이고

집 꼬라지 맨날 개판 만들어둬서 참다참다 따졌더니 전화 차단 해뒀던데

휴지통 다 파헤쳐놓고 물티슈 다 뽑아서 난장판 만들고 

거실에 하얀색 매트리스 코앞에 똥 4개씩 쳐싸놔서

똥 치우면 찌꺼기남고 분무기로 물 뿌려서닦을때마다 똥 번지는데 

이거 따졌다고 차단했던데 따진 내가 잘못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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