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는 다들 알다시피 얼굴이 4개임.
근데 2번째 입은 꼬매져있음.

아마 홍콩을 보내주면 오고곡! 소리를 내면서 입을 벌릴 수 밖에 없다 or 한 번씩 쌀 때 마다 실밥이 하나씩 풀릴 거라고 추측되는데 이게 상당한 꼴포임.



두 번째는 이 새끼

뼈마름으로 유명한 새끼.
슬랜더를 좋아하는 톱붕이라면 다들 인정할거임
위 짤을 보면 알겠지만 손, 입으로 사정 없이 쥐어짜냄.
이 정도로 성욕에 미친년은 없을듯ㅇㅇ



그 다음은 이 두 새끼들

가슴 한가운데에 뚫려 있는 심상치 않은 구멍이
톱붕이들의 호기심과 욕구를 자극시킴









참고로 키가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