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마의 호의가 진심인 줄 알았던 시절이었고, 아키랑 파워랑 조금씩 친해지기 시작했으며, 삼시세끼 맛있는 음식에,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 잠자리에 들 수 있음. 이 모든 걸 버리고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레제와 도망치는 길을 선택했는데, 이게 좋아하는게 아니면 뭐임... - dc official App
그거 다 포기하고 레제 고르고 아직까지 가족이랑 세트취급인데 찐사랑 맞지
찐순애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