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악마랑 뭐 계약해서 원하는 이상의 모습으로 변한다


이러는데 뭔가 이해도 잘안되는데 이놈도 저놈도 다 대가리에 톱나오는 좀비


되니까 산만한 느낌나고 거기에 나유타의 불쾌한 죽음과


요시다의 붕뜨는 존재감이라던가 그리고 덴지의 성장이 퇴화된게 아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