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는 덴지와 헤어져서 완성된 캐릭임


호접지몽같이 하룻밤의 꿈같은 경험임


근데 사람들 다 갈려 죽었는데


갑자기 싼마이히어로 영화마냥


"덴지 구하러 왔어!"이러고 나온다고?


그냥 레제의 캐릭터성을 없애는 꼴임


그냥 흔하디 흔한 양산형 럽코에 나오는 보1지 1이 되는거라고


후지모토 타츠키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모든 전개가 불합리해야하고


러브라인은 비정상적이고


주인공이 여자와 행복해져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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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러면 내 노력이 뭐가 되니 톱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