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게 젤 좋았는데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소통없던 자매가 다시 서로 소통함으로써 성장하는 과정이 감동스러웠음..진짜 울었다
요료슈쿠(poll1179)2025-11-03 00:04:00
답글
울 정도라고?????
글쓴 톱붕이(182.214)2025-11-03 00:04:00
답글
@글쓴 톱붕이(182.214)
내가 원래 좀 찔찔이임 내 감성에 맞았던것도있고 ㅎㅎ;
요료슈쿠(poll1179)2025-11-03 00:05:00
재밌게 본건 뭔데
익명(rational5550)2025-11-03 00:04:00
답글
걍 다 재미없었는게 굳이 뽑자면 자고 일어나면 여자애가 되어있는 병이랑 예언의 나유타
글쓴 톱붕이(182.214)2025-11-03 00:05:00
나도 여동생의 언니가 단편작중 최애작인데 룩백이랑 비슷하게 생각하면 될거야. 열등감, 극복, 성장이 녹여져있는게 좋았고, 언니로써 열등감을 떨쳐내고 진짜 자신을 보여준다는게 재밌고 감동받았거든. 짤짤이로 들어가는 개그요소가 가끔 진지할때에서 확 변하면서 더 크게 다가오는것도 있던것 같음
난 그게 젤 좋았는데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소통없던 자매가 다시 서로 소통함으로써 성장하는 과정이 감동스러웠음..진짜 울었다
울 정도라고?????
@글쓴 톱붕이(182.214) 내가 원래 좀 찔찔이임 내 감성에 맞았던것도있고 ㅎㅎ;
재밌게 본건 뭔데
걍 다 재미없었는게 굳이 뽑자면 자고 일어나면 여자애가 되어있는 병이랑 예언의 나유타
나도 여동생의 언니가 단편작중 최애작인데 룩백이랑 비슷하게 생각하면 될거야. 열등감, 극복, 성장이 녹여져있는게 좋았고, 언니로써 열등감을 떨쳐내고 진짜 자신을 보여준다는게 재밌고 감동받았거든. 짤짤이로 들어가는 개그요소가 가끔 진지할때에서 확 변하면서 더 크게 다가오는것도 있던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