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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덴지가 개가 되고 싶다고 했을때부터
그게 무슨 뜻이냐, 진심으로 하는 소리냐 계속 되물음
그리고 난 이걸 동의하는 이유가
1화에서 마키마가 놀라하는듯 한 표정때문에도 더 그럼
애당초 악마가 아닌거도 알고 있엇고
전혀 놀랄 이유가 없는데 안아줘 이 한마디에 놀란듯한 표정인게 의미심장함
그리고 애당초 절망을 주려던거면
이때 처음부터 덴지 데리고 가서 파워 빵 햇으면 되는거 아니였을까 생각이 들어
파워가 자기때문에 죽엇다라는 절망은 이 상태에서도 충분했을거 같음
아마 마키마 입장에선 마지막 유예를 둔거 같음
진짜로 대등한 관계를 맺어줄지
아님 너도 다른 애들이랑 같은 개가 될지
마지막까지 노관심이었던게 오피셜 아녔음??
호감있는 대상 같은 건 아닐텐데 뭔가 기대가 있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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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지를 좋아하던건 아니니깐 그런게 아닐까 싶음 기대를 했던거랑은 다르다고 봄
그럼 아버지는 대체왜
그래서 마지막 유예라고 한거임 계획 시마이 치기전에 마지막으로 선택할수 있게 해준거라고 생각함 거기서 덴지는 오답을 골랏고
@이쁘면다좋아 유예주기전에 이미 죽엿자나
@ㅇㅇ 난 아마 끝판에 더이상 돌이킬수 없는 단계 전에 기회를 준거라 생각함 그전까진 진행했어야 되는 부분이라 여긴게 아닐까 싶음
@ㅇㅇ 철저하다 볼 수 잇지만... 내가 보기엔 남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전형적인 애시끼 마인드라고 봄.... 마키마 행동양식이...
어차피 마키마 관심은 체인소한테만 있었지 않음?
호감이 있던 상대의 냄새를 기억하는거니깐 호감이 아니라 기대? 같은걸 하지 않았을까 싶음
이미 아키 강제 마인시킨거부터가 샹련임
뭐랄까 사람심리란게 그렇지 딱 짤라서 하나만 목표로 하는 경우는 잘없잖아? 덴지를 보는 마키마도 비슷하다고 생각 - dc App
그니깐 나도 딱 이 생각햇는데 막상 쓸때 빼먹엇네
아님.. 마키마얘는 순수하게 포치타말고 관심없음 최종전까지도 덴지 얼굴이랑 냄새는 다른 인간이랑 아예 구분 못해서 매복당한건데 뭔소리
마키마가 소원을 이뤄준다고 했을때 마키마 개가 되는게 아니라 영화관에서 함께 눈물흘리며 봤던 영화처럼 대등한관계로 꼬옥 껴안아달라고 마키마씨랑 섹스하고 싶다고 했다면 그동안 관심없어서 냄새로만 덴지 존재를 인식했던 마키마에게 처음으로 덴지 얼굴이 어떤모습인지 인식하게 되었을테고 관계의 변화가 시작되었을듯 나유타가 포치타 바라기에서 덴지 바라기가 된것처럼 마키마가 덴지에게 마지막으로 선택의 기회를 준것같은데 덴지가 그 기회를 놓친듯
너 글 맛잇게 쓴다
댓글이 완성시켜주네
파워는 피의마인이라 총의악마랑 계약시킬수가없었나 그래서 아키를 총의악마랑 계약시키고 죽이고 파워는 그대로 빵
그래서 마키마가 원래는 포치타꺼내고 파워 죽이려다, 걍 덴지랑 칭구먹자고 생각했다, 거절하니깐 덴지에게서 파워를 앗아갔단거지? 대답 안해주면 울꺼임
https://m.dcinside.com/board/chainsaw/779823
딱
이글이 내가 하고 싶던 말을 정확히 해줌
@이쁘면다좋아 엄 나 이댓 저글에 달려했는데
@ㅇㅇ(61.105) 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