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부스에서 1차 반하고, 카페에서 수도없이 귀엽다, 너랑 함께라면 즐거울 것 같다.
학교에서도 미치게 귀엽다.
마키마 말에는 거역 1도 안하던 덴지가, 레제와 함꼐라면 모든 것을 뒤로하고 떠날 생각까지 한 연출인데..?
익명(xavisimons)2025-11-03 00:40
답글
@ㅇㅇ
몸이랑 얼굴만 보고 좋아했다는 잘못쓴듯
내 생각은 레제를 안 좋아했다기보단 나유타 파워는 진짜 가족처럼 좋아했고 아사는 어릴적 나오는 연출이나 과거 이야기 나누는걸 봐서 그런가 둘이 찐으로 좋아하는 느낌이던데
익명(give6588)2025-11-03 00:43
답글
덴지에게 레제는, 수영을 가르쳐주고 자신의 상황을 진지하게 고민해주고 안타까워해주는 인물임.
오죽하면 덴지가, 자신은 도시쥐 언급을 하면서, 일을 하면서 함께하면 안되겠냐고 말하고.
그 일이 있었음에도 끝끝내 해변에서 기다리겠다고 말한 후, 아키-파워 그리고 마키마까지 거역하면서 아예 떠날 생각을 하고
레제가 돌아오지 않았음에도 끝끝내 꽃을 파워에게 주지않고 자신이 품은 연출인데
덴레제는 상사상애가 맞음.
레제편을 보고 얼굴 보고 좋아한 느낌 같다고..?
쓴맛 느낄때 말곤 잊은거 보면 레제가 더 덴지를 좋아하는 느낌이던데
전화부스에서 1차 반하고, 카페에서 수도없이 귀엽다, 너랑 함께라면 즐거울 것 같다. 학교에서도 미치게 귀엽다. 마키마 말에는 거역 1도 안하던 덴지가, 레제와 함꼐라면 모든 것을 뒤로하고 떠날 생각까지 한 연출인데..?
@ㅇㅇ 몸이랑 얼굴만 보고 좋아했다는 잘못쓴듯 내 생각은 레제를 안 좋아했다기보단 나유타 파워는 진짜 가족처럼 좋아했고 아사는 어릴적 나오는 연출이나 과거 이야기 나누는걸 봐서 그런가 둘이 찐으로 좋아하는 느낌이던데
덴지에게 레제는, 수영을 가르쳐주고 자신의 상황을 진지하게 고민해주고 안타까워해주는 인물임. 오죽하면 덴지가, 자신은 도시쥐 언급을 하면서, 일을 하면서 함께하면 안되겠냐고 말하고. 그 일이 있었음에도 끝끝내 해변에서 기다리겠다고 말한 후, 아키-파워 그리고 마키마까지 거역하면서 아예 떠날 생각을 하고 레제가 돌아오지 않았음에도 끝끝내 꽃을 파워에게 주지않고 자신이 품은 연출인데 덴레제는 상사상애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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