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레제 포지션은 정확히 상사상애가 맞음.
첫 전화부스에서 거베라 받고 기뻐하는 레제의 모습에 심쿵.
이후 레제의 카페에 계속 방문하면서 마키마와 레제를 두고 갈등했고
결정적인 건 학교와 수영장 그리고 불꽃놀이, 덴지에게 있어 처음으로 수영을 가르쳐주고 평범한 일상을 선사.
오죽하면 마키마 말에는 무조건 순응하는 덴지가, 레제에게 호되게 당했음에도, 레제가 널 좋아한 척 한 건 다 연기였다고 말해도
기다리겠다고 카페에서 그녀를 기다림.
끝끝내 레제가 오지 않았음에도 레제에게 주기 위한 꽃을 파워에게 주지 않고 자신이 끝까지 보호한 것 부터 누가 더 좋아했다 안좋아했다 라고 평하기 어렵고
덴레제는 상사상애 포지션이 맞음.
둘이 걍 찐사랑이지
그런 헛소리 하는놈이 있음?
그냥 흘러지나간 첫사랑 같은 느낌 아니냐는 글 있길래
누가 그런소릴 하노 ㅋㅋ 누가봐도 플라토닉 러브인데
찐사랑이였다구!
그 글쓴거 난데 뭔가 레제랑은 맘속 깊은곳에 있는 이야기를 안한거같아서 그랬음 내 개인적으로는 그냥 같이 시시덕거리다 끝난느낌
애초에 자신의 맘속 깊은 내용을 아는 게 레제편 이후임
@ㅇㅇ 그건 글킨해
애초에 맘속 깊은곳 얘기가 애비 트라우마 하난데 그건 포치타가 일부러 기억 지워두고 마키마가 문연거임 그리고 우리 게이는 덴지가 레제 취급하는거만 봐도 걍 불장난같아보이노?ㅋㅋㅋㅋㅋㅋ
@ㅇㅇ 여행가자니까 바로 잊길래 불장난 같았음
아직까지 가족이랑 동급으로 그리워하는데 그게 얼굴만 보고 반한거면 가능한거겠노 개소릴하네 ㅋㅋㅋ
진정한 사랑임 서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