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야, 워낙 대중픽이고 일반인들이 보기에 편한 느낌이라 치면
메이저픽이라 할 수 있는 원나블 조차도 대중픽이였는데도, 이정도로 관객수 모으기 쉽지 않았고
귀멸햄은 작화 열풍에 어느정도 애니부터가 대중픽 반열에 좀 들어선 느낌이였다면
체인소맨은 애니 망했고, 소재 자체도 일반인들이 보기 쉽지 않고, 솔직히 귀햄들은 물론 주술햄들보다도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덜 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많은 스토리 중, 딱 레제편이 일반인들이 보기에도 좋은 에피소드였는데 그게 이렇게 300만을 바라볼 줄은
누가 예상했을까
원나블이 정상결전 상영하고 그랬으면 훨씬 잘나오긴 했겠지 일본은 시청률 때문인지 하이라이트 에피를 극장화하지 않고 외전만 주구장창 걸었는데 약사의 혼잣말 같은 것도 극장판 나오는 거 보니 이제 극장으로 노선을 튼듯
확실히 극장판용 에피소드보다, 작 중 핫했던 에피소드를 영화화 하는 게 다르긴 한가봐
진짜 레제 순수 체급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