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뒤뜰에는 두 마리 닭이 있었다.
유치했다. 코미디로서도, 제일 재미 없었음.
2. 사사키 군이 총알을 막았어
노잼. 타츠키식 코미디가 잘 들어난 작품
전달하고자 하는 교훈 " '0퍼센트도 가능성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니 포기 하지마라' 중요한 건 마인드셋"은 좋았음
3. 사랑은 맹목
유치 하고 노잼 병맛으로 도배 되어있음
딱히 내용도 없음
뇌빼고 보면 재밌는 작품
4. 시카쿠
소재가 좋았음
별로 재미는 없었음
뭔가 소재를 더 참신하게 풀어갈 수도 있었을 법한데 아쉬웠음
5. 인어 랩소디
뻔하고 진부한 로맨스 스토리
엄마가 인어였던 거에 대해 떡밥이 엮여있었으면 더 재밌었을 거 같다
로맨스 느낌으로 밀기 위해 짜낸 스토리 같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코미디로 더 다가왔다
6. 자고 일어나면 여자애가 되어 있는 병
연출이 정말 좋았음. 애니화 수혜를 많이 받은 거 같음
그거 외엔 별로
7. 에언의 나유타
이 단편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게 본 작품
오빠와 나유타의 오해가 풀린게 보기 좋았지만
전하고자 하는 말은 없어보이고
결말 개연성이 꽝
하늘에 검들이 떠다니는 연출은 정말 몽환적이고 좋았다
8. 여동생의 언니
작품성으로는 최고였지만 재미는 없었음
열등감을 이기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룩백 느낌이 났다
{여동생은 나를 계속 보고 있어서 나의 알몸을 그릴 수 있었고
나는 보지 않아서 그릴 수 없었다}
라는 문장이 마음에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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