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추 후장에 장내사정하면 방에 꼬릿한 똥내랑 관장용 글리세린냄새가 정신을 일깨우며 자신이 일개 남자똥꼬에 사정한 호모에 불과함을 깨닫게 된다고 함
침대에 누워 앙증맞고 토실토실 살찐 맨 엉덩이를 내놓은 보추가 뭔 일이냐고 묻는 사이 구타가 행해짐
이빨 잇몸 살짝 흔들리고 피 토해낼때까지 사정없이 맞은 보추는 영문도 모르고 쳐맞은게 억울해서 여자처럼 "앙!!!앙!!!~" 울고
가해자는 자괴감에 짐싸고 부리나케 도망간다고 함
이것이 바로 장내사정싼후우울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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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갤 유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