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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가 척척 맞네?


키시베랑 술집에서 대화할때 이번 작전 성공하면 4과를 대대적으로 보도하게끔 말을 해두었다는걸로 보아 이전부터 계획해둔것 같고

심지어 키시베가 공안 습격당할거 미리 알고있지 않았냐 소리까지


어차피 자신의 죽음은 다른 일본국민으로 대체되니,
야쿠자들 조종해서 자신도 총에 맞게끔 설정해서 용의선상에서 벗어나게 해두고

목표 위해서 어차피 사회악인 야쿠자는 죽어도 된다고 생각할 년이니, 보여주기식으로 몇몇 으깨죽이면서 자긴 공안편이다 라고 속이고



민간 데블헌터 중 아무나 데려다가 총1기 주면서 '넌 총의 악마랑 체인소의 심장을 가져오라는 조건으로 계약한거야'라는 암시를 머릿속에 심어둔후, 자신과 만난 기억은 제거 또는 조작

그게 사와타리였던거고

그러면서 무기인간 만드는 방법도 알려줘서, 사무라이 소드 제작


지배의 악마니 자기보다 하급인 뱀악마한테 계약조건 싸게 하라며 협박해서 손톱 정도만 받게 만들수도 있겠다. 그렇게 사와타리랑 엮어주고

공안에게 잡혔을때 입막음으로 뱀악마한테 사와타리 죽이라고 미리 지시까지 해뒀다면, 모든게 들어맞노



체인소맨을 영웅처럼 묘사해서 힘을 약하게 한뒤 제압하려고,
일부러 매스컴에 노1출되도록 하는 계획도 본편에서 보여줬으니

4과를 보도하게 만드는것도 의도적이었다고 볼수 있겠구나


미친 고기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