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과 함께 성장하고, 도와주고싶다 << 이게 정실무빙에 들어가면 큰일남..
블에서 루키아는 아예 더블주인공 그 자체에 조력자/파트너 포지션이였고
슴가년은 함께 하고 싶다는 포지션이긴 했지만, 솔직히 루햄에 비해 거의 '딸기햄 해줘!' 이 느낌이 강했음.
코에서는 하이바라가 딱 조력자 포지션 그 자체, 연모하고 코햄이 돌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포지션
란햄은 모르니까 신이치 보고싶어잉 << 똑같음.
그래서 정실은 더블 주인공이 되어서는 안돼..
수많은 데이터들로 쌓인 표본들임..
그래서 코베니가 3부에 나오면 정실 가능성 1위임 얘만큼 지금 톱맨에서 정실에 부합하는 포지션이 없음
한국 작품에선 그게 오히려 확신의 정실무브인데 일본은 원하는 여성상이 딱 오리히메, 히나타 같은쪽이라 그런건가 싶기도 함
유독 일본 작품에서는 그 경향이 강하긴 한 듯. 오리히메 히나타 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