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약간 스파이가 주인공한테 점점 반해지는 클리셰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나중에 엔딩쯤에야 진짜 좋아한건줄 알았음
근데 나중에 좋아진게 아니라 처음 만날때부터 좋아했던게
좀 반전이었음
그 반전이 맛있는거임
미식임 - dc App
아무도 모르는 소녀의 마음.....
그 반전이 맛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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