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한접시) 진짜 처음부터 레황을 죽일 생각이었다면 '레제, 라고 말해.'로 바로 죽일 수 있었음
레제를 끝에 끝까지 봐주다가
레제가 결국 엇나가자 공안으로서 최소한의 본분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찔렀을 뿐인데
억까 모지?????????
팩트한접시) 진짜 처음부터 레황을 죽일 생각이었다면 '레제, 라고 말해.'로 바로 죽일 수 있었음
레제를 끝에 끝까지 봐주다가
레제가 결국 엇나가자 공안으로서 최소한의 본분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찔렀을 뿐인데
억까 모지?????????
내가 아니다 찌른건 천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