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일들을 거치고

피폐해졌다가 행복해졌다가 여러 일련의 사건을 지나서

완전 최후의 최후에는 덴지가 레제를 비롯해서 사랑하는 사람과 재회해서 행복해지는 엔딩이 나왔으면 좋겠음.


내 작은 바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