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아키는 애초에 1부에서 가족으로 나오니 뭐 말할거 없고


논쟁이 있는건 레제,나유탄데


우선 나유타는 나유타 죽으니 포치타 바로 튀어나오니 나유타가 압도적으로 소중한거 아닌가?인데 이건 덴지 멘탈적인 부분도 1부보다 많이 손상된 상태라 비교하기가 애매함


그리고 레제. 레제는 레제편 당시 마키마 파워 아키 도시쥐생활 4개와 레제 한명을 저울질해서 레제를 고름. 


파워 아키는 그땐 가족 아니였는데?=<이 말은 동의하지만 그때도 애초에 최종장이랑 시점이 그리 크게 차이나지도 않고 레제 떠난 후 바로 코앞 시점인 논란의 에노시마 끼얏호우에서 뉴스 뜨면서 바로 국제암살자편 전개됨. 애초에 정이 완전히 덜들었다지 정 자체는 확실히 든 상황이고 애초에 마키마가 중점임. 마키마는 파워,아키 죽이고도 끝까지 사랑함


그러고 끼얏호우 한건 뭐임? 좋아하던거 맞음?=< 애초에 이건 노화에피에서 여전히 레제를 못잊고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언급한 만큼 그 장면은 의미없는거 나왔고. 애초에 곁에 있을때를 중점으로 봐야지 떠난 후를 중점으로 보는건 관점부터 틀림.

레제가 떠난거와 파워 아키 나유타랑 죽었을때의 반응 차이는 애초에 레제는 자기가 살기 위해서 떠난거고 걔넨 죽은거라 다를수밖에 없음. 이거로 비교하려는것 자체가 억지임. 


그러면 레제가 가족보다 소중하단거임?=< 그건 아님. 그냥 넷 다 가장 소중하다지 누가 위라곤 말할 근거도 없고 판단할 것도 없음. 레제편 당시 파워아키 유기한건 말 그대로 정이 덜들어서고, 정이 들었을때랑 비교할 건덕지다 없기에 노화에서 넷이 세트로 묶인 만큼 걍 동급으로 보는게 맞음


그냥 넷 다 덴지한테 가장 소중하다 보면되지 누가 위다 억지로 내려치고 올려치고 이럴게 없음 ㅇㅇ 굳이 억지로 갈라치기 하면서 갈드컵 할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