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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념글보고 미래의 악마가 한말이 떠오름

라고 말함

그리고 다들 알다시피 아키는 덴지손(톱)에 걸렉짝처럼 죽었음

근데 파워는?

ㅇㅇ

덴지가 문을 열었으니 덴지 손에 죽은거 아니야?라고 말할수도 있음

근데

마키마는 여기서 덴지에게 '도움'을 받았다.라고 말함

파워를 죽인건 마키마 '본인'이다.

미래의 악마가 한말이랑은 결말이 다름



그래서 난 이 미래의 결말이 바뀐 이유가 마키마의 '기대' 때문일거라 추측함

마키마는 본인 집으로 덴지를 초대한다.


파워는 '생일 케이크'를 들고 마키마의 집으로 갔다.

왜? 왜 마키마는 파워에게 '생일 케이크'를 들고 오라했고 왜 '본인'이 죽여야 했나



81화는 이렇게 끝이 났음 그리고 82화의 시작과 동시에 3페이지나 마키마는 덴지의 의중을 물음 그리고 듣는동안  마키마는 어떤 표정도 없음

분명 마키마의 목표는 이뤄졌는데

결국 3페이지 끝에 웃음

마키마는 다른 대답을 원했다.

덴지의 의중을 듣는 상황에서 이미 잊어먹었지만 덴지에게 대등한 관계를 원했으니까


덴지의 얼굴도 모르는 마키마가 덴지의 생일을 알까? 파워 역시 그런 캐릭터는 아니고 덴지 자신 조차 망각 할정도니

하지만 마키마는 생일 케이크를 준비했다.

자신에게 있어 덴지가 동등한 관계로 새롭게 태어나길 '기대'했으니까

확신이 들었으니까

하지만 새롭게 태어나지 못한 덴지에게 케이크는 필요 없다.

그리고 본인의 목적을 달성했으니 파워 역시 필요 없어졌다.

그래서 마키마 '본인'이 파워를 죽이게됐다.



다시 여기로 돌아오면

여기서 파워를 덴지가 오면 폭주시키게 지배해놓고 덴지가 파워를 죽이면 덴지는 두번이나 '같이 살던 집'에서 가족을 걸레짝으로 만들수 있음

미래의 악마가 말한 결말이 이 부분이 아닐까 함



하지만 마키마는 본인 집으로 불렀음. '기대'를 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