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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양덕들 사이에서 나오던 추측인데,노화편에 대해 관심이 높아진 지금 써보는 추측글임.
노화편때 포치타는 덴지의 소중한 인물들을 덴지에게 회상시키기 위해,그 인물들과 관련된 개념을 가진 악마들을 먹었음.
파워,아키 ㅡ 눈 악마
레제 ㅡ 쓴맛의 악마
이때 포치타는 쓴맛이랑 눈악마 뿐만 아니라 문어 악마,입 악마,귀 악마 또한 먹었는데
입 악마는 요루에 의해 토해졌고
귀 악마는 요시다에 의해 토해졌음
그래서 우리는 포치타가 귀 악마랑 입 악마를 무엇 때문에 먹었는지 정확히 모름
하지만 위에서 나온대로 덴지의 소중한 인물들을 기억시키기 위해 먹은게 맞다면 저 개념들이랑 연관된 인물이 하나 있긴함
"귀" 라는 개념은
마키마와 연관되어있고,
"입" 이라는 개념 또한
마키마와 연관이 깊음.
따라서 포치타가 귀악마와 입악마를 먹었던 이유는 덴지가 사랑한 인물인 마키마를 떠올리게 하려 했다는 추측이 가능함.
물론 포치타 이새끼가 워낙 정신나간 놈이긴 해서
정확히 무슨 이유로 먹었는지는 알 길이 없음. 문어 악마는 왜 먹었는지에 대해 설명할 길이 없기도 하고.
하지만 마키마와의 추억을 회상시키려고 먹었다는 건 꽤 흥미로운 추측이라고 생각해서 써봄.
보통 외국은 레딧에서 얘기하고노나?
ㅇㅇ 레딧이랑 트위터에서
그래서 마키마의 환생이자 자식인 나유타를 떠올린거 아닌가 싶은데
근데 나유타랑 입,귀는 별 관련이 없어서....
@데나진 나유타 자신이랑은 별 관련이 없겠지만 마키마->나유타로 사고가 옮겨간거겠지 사실 나유타도 처음 만났을땐 덴지 손가락 깨물긴 함
@ㅇㅇ 그럴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