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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회차 하고나서 장면들을 정리해봤는데

비행기가 첫 등장 할때는 거의
착륙 직전 수준으로 낮게 깔려서 지나간단 말임?
(특히 가죽이 죽이고 나선 거의 바로 머리 위임)

근데 나는 이걸 비행기가 수송선 느낌으로
레제한테 "복귀해라", "지금타면 탈 수 있다."라고
말하는 거 같음.
(즉 지금이라도 레제가 덴지한테 안 빠지고 그냥 철수하면 혼자라도 도망 갈 수 있다. 이런 느낌?)

근데 레제는 그걸 타지 않았음.
(민간인 학살 or 2과 전멸, 덴지한테 빠져버리고
오히려 같이 도망가자고 제안을 함)

그래서 아쉽지만

그 때를 놓쳤기 때문에 비행기가 다시 등장했을때는 엄청 높게 비행을 하고 있음
(즉 이제 탈 수 있는 비행기는 없고,
도망은 당연히 못감)

정리해보면 비행기는 레제한테
이지선다를 제시하는 느낌인 거 같음
탈거냐 말거냐, 철수 할거냐 말거냐 이런 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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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뜻 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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