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덴지는 여미새인 거 말곤 정상이고 

파와는 걍 미친년줄 알았는데 마인이어서 의외였고


확실히 만화가 보는 맛이 있어서 그런지 그냥 너무 재있다

1기 엔딩 마지막에 그 골목과 카페, 레제 목소리 들리는 거에서 

ㄹㅇ 최고였음


레제편을 첨보고 느낀 여운이 다시 성각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