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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19화에서 시이는 별 다른 활약 없이 무기화 될 뻔
했다가 포치타에 의해 먹히고 끝남.

이 부분은 최강의 악마라는 칭호에 걸맞지 않게 너무 쉽게
퇴장함.
+지금까지도 스스로의 무력을 보여준 적은 없음.

여기에 대해 여러 톱붕이들이 실망하고 있을 거라 생각함.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죽음의 악마가 이렇게 허무하게 끝날리가 없잖아? 무언가 비장의 무기를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합리적이잖아?

나는 그 떡밥중에 하나가 문화제라고 생각함.

저번 218화에서 목이 잘리고, 이번 219화에서 요루 덕에
되살아났는데 하는 말이
"문화제는 즐거워서 죽고 싶지 않아."임 그리고 문화제 얘기는 계속 시이가 언급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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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는 이대로 가면 실패할거라고 얘기하면서
뜬금 없이 죽음으로 모두를 해방시켜주려고 함.

도대체 문화제가 뭐길래 계속 언급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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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악마가 나타날 때는 고위의 악마가 마중 나온다.

나는 각성해서 깊이 잠들어도 힘이 발동한다.

그래서 처음에는

문화제=죽음의 악마의 등장과 각성 이며
"악마"들의 문화제라고 생각했음.

그렇기에 시이는 계속 문화제를 언급하는 것이고, 키가 또한 언급을 한 것이 아닐까 싶었음.

그러나 키가의 말대로라면 문화제는 이대로 가면 실패함.

나는 인간들을 구제할 힘이 있음.

죽음으로 인간들을 해방.

앞뒤가 안 맞지 않은가.

문화제가 죽음의 악마의 각성과 악마들의 축제라면

키가는 이대로 문화제가 실패하기를 바래야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키가가 구라를 친 것은 아닐까 생각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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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키가는 계속 시이에게 죽음을 종용하고, 인류의 구제 얘기를 한다.

이러한 점을 보아 구라핑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

또한, 시이가 매우 약화된 키가의 힘을 필요로 한다는 점도 알 수 있다.













글이 너무 길어지고, 지금 두서도 안 맞아서 2탄으로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음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