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능동적인 청년이 되며 성장했지만
얼마 전까지 수동적이기만 했던 아이가 처음으로 청년이 되어 내린 선택이 올바를까? 를 생각하면 100% 확신할 수가 없단말임
게다가 신세계를 만들겠다류의 대사는 대놓고 좆망각을 암시하는 대사기도 하고
그래서 결국 아사를 구하는 쪽의 선택을 했지만 그 결과는 세상에 있어선 절대 좋은 선택이 아니었고
덴지가 만든 신세계는 지옥과 같은 모습이 되는거지
결론적으로
2부가 아이 덴지가 청년이 되어 처음으로 스스로 선택하는 과정이라면
3부는 청년 덴지가 그 후폭풍을 수습하는 스토리로 가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음
근데 아직까지 수동적인 청년아님? 결국 포치타 생각이잖아 - dc App
포치타의 메세지를 듣고 스스로 결정한 주체는 덴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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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런데 신세계에 아사를 초대한다 << 이건 온전한 덴지의 선택임 딱 이말할때 아이에서 청년으로 성장했고
포치타는 나랑 둘이서 세계를 만들자고 말하고 있는거야! 까지는 아이의 모습이었는데 그 세계에 아사를 초대해줄게! 이 대사 말할 때 청년으로 성장함
근데 자신의 잘못된 선택으로 나유타 죽여놓고 또 잘못된 선택을 한다는게 참.. 덴지 갮같네..
덴지는 2부내내 개병신이었다는 나쁜말은 ㄴㄴㄴㄴㄴ
그것도 어느정도 납득은 가는데 그런 뼈대로 3부까지 똑같이 끌고가면 진짜 존나잘만들어야 본전치기라 타츠키도 골아플거임
일단 아직은 확정된게 없으니 다음화를 봐야할듯 이번화는 찝찝한 요소가 몇 있어서
@ㅇㅇ 그렇긴해사실 떡밥회수하냐안하냐가 더 중요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