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실시간으로 봐서 잘 알고있음 레제가 갑자기 등장해서 사실 나유타는 안죽었고 내가 소련식 분장법으로 나유타머리인척 분장하고 있었던거야 외치고 재등장한 나유타가 나한테 덴지 너밖에 없어 사라지1지마했는데 덴지가 나유타를 지키기 위해선 이 방법밖에 없다며 바다로 다이빙해서 실종 이 과정에서 덴지가 정신 잃어가는 모습"만"을 1화 내내 보여줘야 함 사실 이거 다 해도 시체싸다구 안나오면 최애급은 아닐듯
카구야는 후반부까지 오사라기 에피 빼곤 딱히불만없었는데 최애는 너무빨리 꼴아박아버림
영화편부터 ㄹㅇ 급격히 꼬라박음ㅋㅋ
진지하게 중학생이 인터넷으로 자료조사좀 하고 시간만 적당히줘도 최애보다 스토리잘뽑는다
@Luviagelita 존나뻔한 클리셰로만 가도 최애결말보단 훨씬 나았을듯ㄹㅇ
어느 한가지 분야를 주제로 글을쓸때 자기가 가진 지식이 얕으면 분량뽑는게 진짜 힘들잖음? 최애가 딱 그런느낌임 작가가 연예계 취재 타령은 했지만 일반인이 인터넷으로 딸깍질 몇번하면 알수있는 사실의 분량이랑 작중에서 보여준게 별다를건 없고
작가가 가진 지식이 얕으니까 배우들 스토리도 다루고 아이돌 스토리도 다루고 도블만화가 스토리도 다루고 범죄자 찾는다고 추리물소재도 다루고 하는식으로 억지로 분량뽑다가 한계가와서 대충 끝맺은 기분임
나도 동감함 전반적으로 나 이것도알고 저것도 안다 ㅇㅇ 하고 자랑하려고 이것저것 건드리고 연예계 속 어둠같은 철학적인 주제도 소개해봤지만 다 얕게만 건드리고 그러다보니 전개는 늘어지고 망하고 결국 제대로 된 빌드업없이 결말 망친 느낌ㅇㅇ
추리쪽도 다루기 힘드니까 이상한 정체불명의 꼬마 여자애로 쉽게쉽게 날먹하려는 모습도 보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