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연재기다려서 12시 땡하자마자 만갤에 올라오는 번역본 오매불망기다리며 새로고침하다가 올라오자마자 허겁지겁 보고 톱갤 달려온 친구들임


내용도 하나하나 뜯어보고 작화도 선 단위로 폼이 올라갔네 내려갔네 할거임


거기다 슬슬 2부 결말에 가까워지는데 종잡을 수 없었던 결말이 슬슬보이다보니 자기가 원한 전개대로 안가면 일단 빌드업이 어쩌구... 하면서 까기 시작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