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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체인소맨 세계관의 기본 법칙
악마의 힘은 인간이 느끼는 공포의 강도에 비례한다.
즉, “두려움이 클수록 악마는 강해진다.”
2. 전쟁의 공포의 근본 원인
전쟁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대부분 ‘죽을지도 모른다’는 공포 때문이다.
전쟁 → 죽음의 가능성
죽음 → 인간 본능의 가장 근원적인 공포
따라서 ‘전쟁의 공포’의 핵심은 사실상 죽음의 공포와 맞닿아 있다.
3. 죽음이 사라지면 생기는 일
만약 죽음이란 개념 자체가 사라진다면,
인간은 ‘죽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느낄 수 없게 된다.
즉, “전쟁해도 죽지 않는다.”
→ 공포심이 사라지고, 전쟁은 단순한 놀이나 싸움 수준으로 인식된다.
4. 요루의 힘의 약화
전쟁의 악마 요루는 ‘전쟁에 대한 공포’에서 힘을 얻는다.
그러나 그 공포의 근본이었던 ‘죽음의 공포’가 사라지면,
전쟁은 더 이상 공포의 대상이 아니게 된다.
따라서 요루의 존재는 약화되거나 의미를 잃는다.
아직 핵병기 남긴했으니 어케 전개될지 봐야할듯
그래도 고통은 있을텐데 그만큼 약해지려나
이제 죽는다는 공포로 무서워하는게 아니라 다치고 불구가 되어서 무섭다라고 인식이 될거라 전쟁의 악마는 아직 건재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