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엠이 나유타 죽여서 비호감이라는데 나는 그거 거르고 그런 캐릭터 카드를 꺼내고도 비중종범으로 냅두다가 토마토 믹서기 엔딩난거 생각하면 캐릭터가 아까움
바르엠은 독자 에피소드 하나 받고 시이랑 별개의 악역으로 나오는게 베스트였을거 같음
노화편을 내가 중간에 봐서 가물가물한데 애도 사실상 덴지 회상이 중요한거고
또 낙화냐라는 말 듣던 낙화가 선녀였던거 같음
시이도 먹방만 찍고 뭔 애가 마키마 언니라는게 믿겨지111지 않은 행보만 하는데
차라리 이럴꺼면 개인적으로 요루에 좀더 집중을 하던가
바르엠 스시 참수를 시이가 직접 하게 하던가
뭔가… 개인적으로 덴지가 멱살잡고 맞다이 뜨면서 싸운 적이 있냐 하기엔 그닥 없는듯
삼소, 레제, 산타, 어둠, 콴시, 마키마 같은 애들이 딱히 생각이 안남
바르엠은 짜피 불사라 재등장할만하긴한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도 이게 그런거 같긴함 특히 키가가 반전 요소로만 나온거면 직위값이 아까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