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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소년만화물에서

제 3의 선택지는 닥쳐온 위기를 모면하는
주인공의 기발한 돌파구로 묘사되는 부분이 많거든.

나쌤의 풍둔 아가리술 같은 게 대표적.

근데 저 분석글대로면

소년만화...? 어쨋튼 체인소맨은 소년만화물에서 기본이 되는

덴지가 상황/위기를 모면하는 제 3의 선택지가

도리어 재앙, 위기를 불러오게 된다는 추측글이 꽤 흥미로운 듯.



이게 타츠키 다운 생각 같기도 해서 뭔가 더 신빙성이 있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