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따로 보면 요시다랑 친하면 뭐 얼마나 친하다고? 쟤죽은걸로 포치타가 나옴? 할수도있는데 이거 재탕 다시달리니까 나올만함
2부 중반부부터 덴지는 그냥 개좆같은 사건들을 연속으로 거치면서 진짜 너덜너덜해지고 어지간한 친한사람들은 다 뒤지고 나유타 초밥행에 집도 고양이도 개도 다사라짐
이와중에 시이는 전쟁좀 먹어줘 후미코는 죽음좀 먹어줘 하면서 또 또 또 지들 알력다툼에 덴지 끌어들일생각만함
그런 피곤한 상황에서 요시다가 피자도 사들고와서 좀 얘기도 해주고 하는거에서 아키를 겹쳐볼만큼 아주 잠깐 마음을 놨는데 또!!!눈앞에서 터져죽음과 동시에 2부에서 덴지의 불행을 상징하는 바르엠이 튀어나옴
요시다랑 얼마나 친했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그냥 그 상황의 연속에서 잠깐 숨돌릴 틈도 주지않고 또 터뜨린 뒤 불행의 상징인 바르엠 출몰 << 이상황자체가 극한상황이라 포치타가 나온듯
예전 념글 중에 정리 잘 해놓은 거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나노
난 레제 유입이라 몰아본 케이스인데 딱히 마음을 줬다는 느낌없었음. 피자말곤 뭐 접점도없고 걍 요시다가 자폭한거때문에 멘탈 나간게 아니라 바르엠 죽이고싶은애가 또 지랄하길래 죽인거에 가깝다고 봄
이거 맞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