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도 주인공 행동원리 잘 이해안되고
무슨 재난이 오는데 여자애를 우선해?같은 공리주의에 대해 주인공이 ㅈ까 난 히로인이 좋다고!
하지만 그러면서도 히로인을 구하는 게 맞나? 고민 ㅈㄴ 하다가 마지막에 다이죠부 흐르면서 난 틀리지 않았어 우린 세상을 바꿨어!
이게 ㅈㄴ 뽕찼는데 톱에서 이 느낌을 느낄 줄 몰랐다
덴지도 아사 고르는 게 경험상 안 좋은 결과가 날 수 있다는 걸 알겠지만 호커처럼 그래도 너를 고르는 게 나한테 옳아!
이러는 게 넘 좋음
무슨 노스트라다무스의 대예언이 덴지 아사 때문에 일어난 것도 아니
짭인소맨의 서사도 그렇지만 애초에 악마가 나타나서 형제가 죽은거지 덴지가 살의를 갖고 죽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덴지가 풍족한 삶을 산거도 아니고
호커처럼 그냥 덴지는 자기가 정한 걸 갖고 그냥 살아가고 덴아사만큼은 서로 의지하고 잘 살면 좋겠음
물론 타츠키라 아사가 살진 아직 모르다
나도 이번화 보면서 날아느낌나더라 걍 세계가 어쨌든 내 여친구한다 느낌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