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쟁을 먹는다 -> 죽음 쎄져서 결국 인류 망함 (근데 시이가 팬티보여주면서 뭔말한거 못쳐들음)
2. 죽음을 먹는다 -> 전쟁 계속나겠지만 안죽는게 어디야?
요루가 시이 죽이러와서 무조건 둘중 하나 골라야함
근데 이번화에서 걍 새로운 '세계'를 만든다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한다고 했음
이게 될려면 전제조건이
위에말한 두 선택지가 없어져야함 = 전쟁 죽음 다 없앰 (기아도 뭐 쳐먹던가하겠지)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념글에 있듯이
이 선택지가 1부의 마키마 소원이랑 같음
= 체인소맨에게 전쟁죽음기아 다 쳐먹이기
묘하게 1부랑 연결점이 일어나는게
내생각엔 이렇게 흘러가지 않을까?
마키마의 소원이 디스토피아라 1부 인물들이 막았던것만큼
덴지가 마키마의 소원을 이뤄준것처럼 되어서
3부에는 덴지가 최종빌런되고
안나온애들 (EX. 파워) 같은 애들이 덴지 세계 수습하러고 할듯
나도 그생각나더라 마키마가 계획을 저리 치밀하게 짜놓고 키시베랑 대화중에 “체인소한테 먹히는것도 좋다”하는게 잘 이해가 안갔는데 그게 2부에서 이런식으로 풀리는느낌
1 2부 내내 결국 마키마가 설계한대로 흘러가는건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