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얼음의 마녀가 지구 멸망시킴 급으로 시작함
악마나 사고로 죽어서 20명 중 6명만 천수를 누린다였나
근데 아사가 새로 주인공으로 나와서 덴지랑 대비되게 나옴
몸도 강제로 뺏기고 성격도 반대로 아사는 넘어질때마다 주요하게 성장도 함
그러다 낙하편이 끝나고 tv 너머로 아사를 보는 덴지로 시점이 바뀜

하지만 덴지는 변화도 못하는 폐급이었고
보호자도 사라지니 공안, 교회한테 휘둘리기만
근데 이게 파펀 생각이 좀 났음

혹시 톱붕이들 중에 아바라도 본 사람
아바라 주역 이름이 쿠도 덴지랑 나유타임

아바라에서 나유타를 멈추는 방법이
머리랑 몸을 분리해서 가사 상태로 만드는 건데
스시가 되어도 재등장하거나 지옥편 나올거라고 생각했었음

이 이야기를 왜 하나면 덴지가 새로운 세상을 만들거라는게 아바라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옴 결은 좀 다르지만

219화 나오기 전까지만해도 요시다 곰 비유랑
요루가 이기면 이 세상과 체인소맨은 내 거임
한 것 때문에 덴지가 내가 졌지만 나랑 지옥을 가져라고 회유해서
나름 희생하면서 성장하는 템포로 지옥편 시이이자아악할 줄 알았는데
생각이 짧았다..

덴지는 희생 그런 거 모름
그치만 이런 일관성이 파펀이랑 안녕 에리 같은 단편 감성이 나서 대깨톱붕이는 좀 만족스러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