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뒤틀린 애새끼에서 뒤틀린 새끼가 된거 같음


아빠를 죽이다니 나같은 나쁜새끼는 없을거야에서 나만 아빠를 죽인게 아니네? 가 된 느낌이라


뒤틀린 채로 성장한 거 같어


새로운 세계라는 워딩도 뭔가 심상치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