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마 같은 캐릭터성 확실하고 이야기 기둥을 주도하는 캐릭터가 없이 모든 캐릭터가 중심서사를 겉도는게 좀 심해지긴 했음
아앙라덴의담배떨어졌다(gldhtmrktrpa82)2025-11-05 11:25
3보고 개같이 개추누름
만드는놈(alfmxk68)2025-11-05 11:26
진짜 연출도 구려졌고 캐릭터들은 행동원리가 모호하고 작화는 개판되고
익명(cousin6678)2025-11-05 11:27
1,3이 제일 크다 2부 캐들은 진짜 임팩트가 너무 없고, 분량도 창나고 재미도 떨어졌는데 휴재까지 해서 정이 안 털릴 수가 없는 구조 - dc App
익명(mother5190)2025-11-05 11:28
2부 자체가 굉장히 난잡하긴함.
【우라라】(ddj1000)2025-11-05 11:28
1부 캐릭터랑 2부 캐릭터 비교해보면 답나옴 캐릭터성도 1부캐가 2부캐들보다 훨씬 잘나옴
익명(theory8542)2025-11-05 11:29
100퍼 동감함 편집부 들어가봐 안목 ㅆㅅㅌㅊ - dc App
젤다링크(pilot0724)2025-11-05 11:51
ㄹㅇ 아사요루 바르엠 빼면 건질 캐가 없다
익명(broken4698)2025-11-05 11:58
불의 악마 삭제하고 기아의 악마같은 이름 있는 새끼가 선택 강요했으면 스토리 분량도 절반으로 줄어서 전개 속도 올라가고 4기사 포스 ㅈㄴ 올라갔을텐데
톱붕이 2(118.47)2025-11-05 11:59
답글
솔직히 씨발 굳이 정의의 악마 / 불의 악마 출연 시켰어야할 이유가 있나? 체인소 교회는 마카마 뜻 이어 받은 바르엠 중심의 공안 과격파 잔당으로 하고, 반대측은 키시베 중심의 온건파 했으면 될거 같은데. 굳이 교회랑 불의 악마 쳐넣어서 씹노잼 유코 교회 공안 납치 3연타로 60화를 쳐먹어야 했을까
톱붕이 2(118.47)2025-11-05 12:01
핵심만 다 짚었네
액시즈떨구기마렵다(cell4894)2025-11-05 12:02
2부 나오는 캐릭 대부분 매력도 없고 뒤지는것도 아무런 의미없이 죽으니깐 참 아쉽다.. - dc App
2는 완전 동의함
내 생각엔 딱 2가지가 제일큼 1. 마키마 2. 작화 - dc App
스토리 자체가 1부랑 달라진 점도 있는데 시발 3, 4, 5만 아니었어도 욕 별로 안 먹었음
분위기랑 전개방식 자체가 1부의 그 맛이 아니긴 함
@ㅇㅇ 확실히 느낌이 많이 다르긴 해 그래도 난 2부는 2부대로 괜찮다고 생각함 물론 작화랑 잦은 휴재는 ㅈ같고
애초에 만력 자체가 1부보다 2부가 현격히 딸림
ㄹㅇ 정확함 - dc App
구성이 ㅈ되게 좋은거랑 별개로 그거 목구멍으로 잘안넘어가고 호불호 반반 갈리는 시점부터 잘 만들었다곤 못하지 룩백,안녕에리보면 납득 못시키는 놈도 아닌데 이러니 더더욱 실망스럽고
솔직히 말하면 1부볼때 느낀 재미가 없어서 그럼
마키마 같은 캐릭터성 확실하고 이야기 기둥을 주도하는 캐릭터가 없이 모든 캐릭터가 중심서사를 겉도는게 좀 심해지긴 했음
3보고 개같이 개추누름
진짜 연출도 구려졌고 캐릭터들은 행동원리가 모호하고 작화는 개판되고
1,3이 제일 크다 2부 캐들은 진짜 임팩트가 너무 없고, 분량도 창나고 재미도 떨어졌는데 휴재까지 해서 정이 안 털릴 수가 없는 구조 - dc App
2부 자체가 굉장히 난잡하긴함.
1부 캐릭터랑 2부 캐릭터 비교해보면 답나옴 캐릭터성도 1부캐가 2부캐들보다 훨씬 잘나옴
100퍼 동감함 편집부 들어가봐 안목 ㅆㅅㅌㅊ - dc App
ㄹㅇ 아사요루 바르엠 빼면 건질 캐가 없다
불의 악마 삭제하고 기아의 악마같은 이름 있는 새끼가 선택 강요했으면 스토리 분량도 절반으로 줄어서 전개 속도 올라가고 4기사 포스 ㅈㄴ 올라갔을텐데
솔직히 씨발 굳이 정의의 악마 / 불의 악마 출연 시켰어야할 이유가 있나? 체인소 교회는 마카마 뜻 이어 받은 바르엠 중심의 공안 과격파 잔당으로 하고, 반대측은 키시베 중심의 온건파 했으면 될거 같은데. 굳이 교회랑 불의 악마 쳐넣어서 씹노잼 유코 교회 공안 납치 3연타로 60화를 쳐먹어야 했을까
핵심만 다 짚었네
2부 나오는 캐릭 대부분 매력도 없고 뒤지는것도 아무런 의미없이 죽으니깐 참 아쉽다.. - dc App
극후반까지 주연들이 뭐 할게 없이 당하기만 해서 끌려가는 느낌도 좀 피로감이 있는 느낌
나유타같은 감초같은 캐릭터도 뒤져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