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시이짱이 평범하게 친구들과 학교생활을 즐기는걸 좋아한다고 해도


너무 약하게 묘사하는거 아님?? 물론 아직 더 나와봐야겠지만..


모든 종류의 공포의 근원이 그 공포로 인해 죽을까봐 생기는건데


포치타 따위는 털끝도 못건드리는 세계관 짱이어야 맞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