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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진짜 흐지부지시키고 완결낼 수 있다고 봄?
그런 작가가 존재하긴 함?

당장 지금 남은 떡밥이

1. 파워와의 계약 무시>>> 체인소맨이라는 작품 주축이되는 계약이라는 과정에 대해 무시하는건 아예 작품 자체를 반하는꼴


2. 코베니 악마가 뭔지 어떻게 됐는지 키시베는 어떻게 됐는지


3. 무기인간중에 레제는 어떻게 됐는지


4. 죽음이 먹헜다면 도대체 이후에 어떻게 끝낼지


5. 타츠키 자기가 악마의 악마도 스포라서 말은 못하는데 언급조금한거 <<<이건 뭐임?


이 5가지인데 얘네부터 그 외 떡밥들을 다 어떻게 해결한다는 거임?

그리고 만에 하나 진짜 완결낼수 있는 정신상태라도 적어도 이성적+경제적 사고는 톱 작가 중 한명이니까 무조건 있을텐데
지금 레제편 전세계적으로 흥행하고 2부 애니 제작까지 확정된 사실상 마파의 돈복사 타이밍이자 체인소맨 최고 전성기 시작인데 여기서 얼마 안가서 완결을 내버릴수 있다고 봄?
적어도 1부 애니 끝나려면 5년은 남았는데?
진지하게 톱 유입으로써 궁금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