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지가 개빡세게 잡았잖아
공포랑은 엄밀히 다른 부정적 감정아녀?
근데 징그러워하면서도 잡기는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진짜로 무서워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딱 무 자르듯이 경계를 나누긴 힘들다는 게 내 생각이긴함
덴지가 개빡세게 잡았잖아
공포랑은 엄밀히 다른 부정적 감정아녀?
근데 징그러워하면서도 잡기는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진짜로 무서워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딱 무 자르듯이 경계를 나누긴 힘들다는 게 내 생각이긴함